[영주신문] 봉화군노인복지관,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키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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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복지재단(대표 정영일)이 봉화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봉화군노인복지관(관장 전명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봉화군 지역 내 저소득 및 독거 어르신 153세대에 ‘사랑의 떡국 나눔 키트’(떡국 재료와 각종 식료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준비하여 선물했다.
이번 나눔은 봉화종합자재상사, 조은소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민연금공단, 한국자유총연맹 등 지역 기관·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경로당행복선생님과 노인맞춤돌봄사업 생활지원사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떡국떡과 설 음식 등이 담긴 키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매년 이어지는 설맞이 나눔이지만, 올해는 보다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더했으며,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문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명우 관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덕분에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어르신 없이 모두가 함께 웃는 봉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랜드복지재단(대표 정영일)이 봉화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봉화군노인복지관(관장 전명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봉화군 지역 내 저소득 및 독거 어르신 153세대에 ‘사랑의 떡국 나눔 키트’(떡국 재료와 각종 식료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준비하여 선물했다.
이번 나눔은 봉화종합자재상사, 조은소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민연금공단, 한국자유총연맹 등 지역 기관·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경로당행복선생님과 노인맞춤돌봄사업 생활지원사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떡국떡과 설 음식 등이 담긴 키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매년 이어지는 설맞이 나눔이지만, 올해는 보다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더했으며,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문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명우 관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덕분에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어르신 없이 모두가 함께 웃는 봉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 2026-02-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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