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행선] 우리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우리 마을 기록관」특화PG 실시
페이지 정보
본문



"글을 못 쓰셔도 괜찮아요! 말씀만 해주세요!
어르신이 이 마을에서 살아오신 이야기를 편하게 들려주시면 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 어르신들만이 들려주실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싶어
「우리 마을 기록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프로그램.
"살아온 인생이 자식 키우고, 농사짓고, 시집살이한 것밖에 더 있나."
처음에는 지난날을 떠올리고 이야기하는 것을 어려워하시기도 했지만,
한 주, 또 한 주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이야기가 길어지고,
잊고 지냈던 기억들도 하나둘 꺼내어 주십니다.
어르신들에게는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누군가에게는 들려주고 싶은 소중한 이야기가 되고,
오늘의 기록은 그 시절의 기억과 지금의 우리를 이어주고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 주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소중한 이야기가 끝까지 잘 담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경상북도의 경로당행복선생님사업은 2021년부터 기획예산처의 복권기금사업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 일정: 2026년 10월 6일~27일(매주 화요일, 총 4회)
■ 대상: 법전2리 경로당 이용 어르신
■ 내용: 지역특화프로그램 「우리 마을 기록관」 운영
■ 문의: 김하령 관리사 ☎ 674-2555
- 다음글[경행선,후원] 고구마로 배우고, 만들고, 맛보고! 26.10.22
댓글목록

다이아별님의 댓글
다이아별 작성일과거와 현재를 이어 기록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