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정 영양사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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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봉화군 석평2리 유록마을에 사시는 배영식(90세) 아버지의 셋째딸입니다.
아버지는 3남 3녀의 자식들을 두셨습니다. 10년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고향을 떠나시기 싫어하시는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혼자 살고 계십니다.
오빠내외가 자주 찾아뵙고 있고 다른 자녀들도 번갈아 아버지를 방문하고 있으며 저는 직장생활관계로 주로 전화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아버지와 통화하면 복지관에 이신정 영양사님 얘기를 하시면서 너무 행복해 하십니다.
저희 아버지가 체질상 쇠고기, 돼지고기를 드시지 못하시는데 영양사님이 어떻게 그 부분을 알게 되신 모양입니다.
그때부터 쇠고기, 돼지고기 메뉴가 나오는 날에 조용히 나물반찬과 마른 김 등을 챙겨주신 모양입니다.
그 많은 어르신들 점심 배식하면서 특별히 아버지께 배려주시니 너무 감사한 모양입니다.
자식된 입장에서 아버지가 그렇게 귀하게 대접받고 계시다니 눈시울이 붉어지더군요
직업상 당연한 의무는 아닌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영양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이신정 영양사님 ~~아버지의 노년이 이렇게 날마다 행복한 날이 될수 있도록 친절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무더운 날씨에 수고하시는 조리원 여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는 3남 3녀의 자식들을 두셨습니다. 10년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고향을 떠나시기 싫어하시는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혼자 살고 계십니다.
오빠내외가 자주 찾아뵙고 있고 다른 자녀들도 번갈아 아버지를 방문하고 있으며 저는 직장생활관계로 주로 전화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아버지와 통화하면 복지관에 이신정 영양사님 얘기를 하시면서 너무 행복해 하십니다.
저희 아버지가 체질상 쇠고기, 돼지고기를 드시지 못하시는데 영양사님이 어떻게 그 부분을 알게 되신 모양입니다.
그때부터 쇠고기, 돼지고기 메뉴가 나오는 날에 조용히 나물반찬과 마른 김 등을 챙겨주신 모양입니다.
그 많은 어르신들 점심 배식하면서 특별히 아버지께 배려주시니 너무 감사한 모양입니다.
자식된 입장에서 아버지가 그렇게 귀하게 대접받고 계시다니 눈시울이 붉어지더군요
직업상 당연한 의무는 아닌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영양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이신정 영양사님 ~~아버지의 노년이 이렇게 날마다 행복한 날이 될수 있도록 친절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무더운 날씨에 수고하시는 조리원 여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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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전명우님의 댓글
전명우 작성일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늘 봉화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