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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느덧 가을이네요 시 한 편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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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세환 댓글 0건 조회 352회 작성일 20-09-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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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복지관에, 어르신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시바타 도요"라는 고령의 여자 어르신이 쓴 시집 "약해지지 마"을 읽은 경험이 떠오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늘 건강,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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