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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가을이네요 시 한 편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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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히랑 댓글 1건 조회 396회 작성일 20-09-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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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니, 발 없는 새 청춘은 다 고아지. 새벽이슬을 맞고 허공에 얼굴을 묻을 때 바람은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지. 이제 우리 어디로 갈까. 이제 우리 무엇을 할까. 어디든 어디든 무엇이든 무엇이든. 도착하지 않은 바람처럼 떠돌아다니지.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언제나 저희 봉화군노인복지관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_^